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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 원격진료의 미래 모습
  정우식 (2013-12-19 10:22:32, Hit : 2657
 http://www.soadr.com

원격진료 가상 글들이 너무나도 현실성이 있습니다.

가족중 삼성과 KT ICT 관계자가 있어 물어봤습니다. 나름 보건쪽에도 있어 내용을 말씀들립니다.

비판하실 분 있으시겠지만 아마 그렇게 될것 같습니다.

 먼 미래 같지요.

정확히 2년 후입니다.

삼성이 이미 짜논  각본입니다.


그담은 KT LG  의상랑은 이미 원격진료코드 만들었습니다.

정부에선 1달내 정착이 목표입니다.

우선 오지 독도나 섬을 기반으로한 보건소 군병원을 시범으로 운영합니다.

서울의료원 보라매 서울대 분당서울대 각 지방 국립대는 동참해야 지원금이 나오니

다들 할겁니다.

 

그다음은 보건소 입니다. 보건소와 보건지소 중 간호사가 돌아다니며 약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보건소와 연결하고 약을 처방하고 배달하여 줍니다.현재 합법입니다.

보건소는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이미 원격진료 예산을 확정해논 상황입니다.

그다음은 대학병원과 보건소입니다.

원래 서울 대형병원에 다니는 환자들이 보건소에서 기계로 원격 측정 진료 보고

 x-ray 피검사도 다연계됩니다.

마지막이 동내 대형 프랜차이징 원격진료의원입니다.

의사 5인으로 24시 운영하며 주로 감기 장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소아 감기를 담당합니다.

이상시 바로 연계된 응급실로 전송합니다.

지금 1339가 그 역활을 담당할겁니다.

소아과는 어떻게 되냐구요

당연히 연합 소아과 아동병원이 좋다고 시설 투자하고 시설비는 초기에 가입비는 1000만원 입니다.

월사용료는 100만원에서 50만원 사이입니다.

즉 1인 소아과는 현실적으로 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사용료만큼 이용료를 뽑지 못합니다.

진료비가 아마 지금의 반갑 영유아 검진시 진료비보다 더 쌉니다.

3000-4500 사이입니다. 근데 사람 특성상 10분이상 물어봅니다.

지금도 영검하는거 싫어하시는데 하시겠나요?

아동병원은 다릅니다. 어차피 페이샘 놀릴 빠엔 환자 보고 다시 팔롭시켜

시장 확장해 나갈겁니다. 즉 싹쓸이...

당직의사 요즘도 영검만하는 샘 있으시죠

그분이 그거 담당해서 오기 힘들지만 경증 환자 하루 100명에서 150명 보고 진료비는 지금의

반갑 4000원 본인부담금 500원 받고 합니다.

계산은 통신료에 붙어 나옵니다.

즉 200명 봐야 수지 맞는건데 진료시간은 2배...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그럼 가정집에 혈압계 누가 사냐 할머니들이 어떻게 하냐 하시는데

어르신중 절반이상은 혼자서 스마트폰 쓰시고 독고노인 가정은 지원 간호사가 생깁니다.

스마트폰 처음에 100원 넘었습니다만 정부 보조 각종 경쟁으로

3년 쓰는조건으로 아마 공짜도 많았습니다.

삼성에서 우선 마케팅을 할겁니다. 그 후 가격이 떨어지면 전체 보급화 되는거죠.

다들 기억나시죠 처음 핸드폰 나놨을때와 지금의 스마트폰 보급율의 차이는...

근데 왜 이런 비관적인 글을 적냐고요.

우리 끼리 더 이상 싸우지 말자고 쓰는겁니다.

뭐든 시작에서 주도권을 누가 잡냐가 중요합니다.

지금 IT 사업에서 의사가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

정부 회의때도 의사는 빠져 있지요

무조건적인 반대는 대표 회의에서 여론을 합치 시키기 위한 발언권 주도권 싸움의 일환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하고

우리 대표단에서 IT 회의에 참여하여 피해사항을 미리 주의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노대표님이 조금 노선이 이상하다고도 느껴집니다만

지금은 일단 의사가 주도권을 조금이나마 가져와야하니

노대표님은 의협의 확실한 방침과 노선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원격진료에 대해서 의사가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익구조 싸움은 벌써 시작되었고 우리만 사태 파악이 안되고

발언권조차 없는 상황은 막아야 합니다. 제발 하나의 목소리만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