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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학번 동문 입학 30주년 모교 방문 장학기금 4,800만원 전달
  동문회 (2016-12-12 11:57:27, Hit :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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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우측으로 86학번 이정행, 김대혁, 방제소, 박동수, 김기준, 조준호, 신현규, 지동한, 의과대학 학장 박헌주, 86학번 김준형, 의과대학 총동문회 회장 구지회, 의과대학 의예과 학과장 박윤규, 의과대학 원내동문회 회장 전용선, 의과대학 학생상담부장 이현규, 의과대학 학생부장 권성렬)

 

사진2

대림성모병원 의무부원장 조준호 동문이 86학번 대표로 의과대학 장학기금으로 48백만원을 전달했다.

(기부자 17명)

♣86학번

김기준: 200만원
김대혁: 200만원
김동준: 100만원
김명일: 100만원
김성기: 200만원
김좌준: 200만원
박동수: 200만원
박종섭: 200만원
방제소: 200만원
신현규:1,000만원
유승훈: 200만원
이경희: 200만원
이상린:1,000만원
이정행: 200만원
조준호: 200만원
지동한: 200만원
한승백: 200만원

이승규: 100만원
김준형: 200만원
송기산: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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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의과대학 86학번 동문

입학 30주년 모교 방문

후배사랑 실천 다짐장학기금 총 4,800만원 전달

 

의과대학 86학번 동문들이 1210일 오후 17시 의과대학 제4강의실에서 86학번 졸업생 명과 의과대학 박헌주 학장, 구지회 동문회장, 의과대학 동문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과대학 후배사랑 장학기금” 4,800만원을 전달하였다.

 

박헌주 학장은 입학 30년 만에 잊지 않고 모교를 방문해 주신 86학번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장학기금은 학업의 의지와 능력이 있음에도 가정 형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어 후배들의 학업을 돕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지회 동문회장은 후배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뜻과 성의를 모아주신 86학번 동문들의 모교 발전에 대한 염원을 느낄 수 있었다의과대학 동문회에서도 후배들이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86학번 동문을 대표하여 지동한 동문은의과대학 학창시절 모교에서 받았던 혜택과 교수님께 받았던 남다른 애정을 후배들에게 내리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었다후배들도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모교를 잊지 않고 후배사랑 실천이라는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의과대학 86학번 입학 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모교방문의 날행사는 30년 전에 수학했던 추억을 가지고 교정을 거닐며 발전된 교육환경과 지난 세월의 향수를 느끼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최근 의과대학 총동문회에서 장학기금 2,560만원을 낸 것을 비롯해 원내 동문교수와 졸업한 동문 등이 연이어 장학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